[신념의 마력] 2021.10.10
달마다 나에게 1회 상담을 받으러 1000만원 이상의 상담료를 지불하는 사람들이 300명이 넘는다.
난 그들의 인생을 상담해주고, 그들이 자신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너무도 재미있고, 하루도 빠짐없이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내가 쓴 소설 책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이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져, 중국어, 영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로 번역되었다.
6달간 베스트 셀러 자리에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연락이 끊겼던 친구들에게 연락이 온다.
주변 사람들은 이런 나의 모습을 신기하게 여긴다.
나는 충분히 예상했던 일 이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을 진행시켜갔다.
3달 사이에 너무 많은게 바뀌었다.
세상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착각도, 이젠 익숙해졌다.
그들의 행동과 말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과거의 나의 모습을 생각난다.
힘든 시절이였지만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예전에는 이 말이 성공하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사람들을 달래주려고 하는 말인줄만 알고 있었다.
이제서야 믿는다.
해보니까 알겠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나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 사람들의 조언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들이 없었다면,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그 어떤 것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차를 마시며 일기를 쓴다.
예전부터 해오던 습관이라 이젠 안쓰기가 아쉽다.
좋은 느낌으로 시작한 아침에
비춰드는 따듯한 햇살에 눈을 감곤한다.
그렇게 몇십분을 보낸다.
중간 중간에 좋은 아이디어, 영감이 떠오르면 바로바로 노트에 적는다.
난 왠지 모르게 이 시간만 되면 번뜩이는 영감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온다.
그렇게 글 쓰기에 푹 빠진다.
난 내 생각을 표출하는 것이 좋다.
아마도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나에 대해 궁금해한다.나의 과거,내가 겪은 일들,
예전엔 그 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으므로,
누가 물어보지 않아도 열띄게 말했던 기억이난다.
그런 욕구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나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은,나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이기에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만큼 지금 내 말의 가치가 그들에게 얼마나 큰지도 느껴진다.
내가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많은 일들을 겪었다.
이상하게 난 예전과 별로 다른 점이 없는 것 같기도하다.
내가 하루하루 하고 있는 일과는 사고가 있지 않는한 크게 변하지 않는다.
여유를 즐기며 독서를 하고,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한동안 집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으며,
지루해 질때면 무언가 색다른 것을 찾아다닐 뿐이다.
사람들이 나를 찾으면 그때서야 나는 움직인다.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하니까,기꺼히 몸을 움직인다.
그런 일이 아니면 굳이 잘 움직이진 않는다.
나는 게으르다.하지만 성실하기도 하다.
내게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려달라는 것이다.
직접 이렇게말하지는 않지만, 그 안에 숨겨져있다.
그럴때마다 생각한다.
그것은 당신만이 안다고,
당신의 생각만이 진실이라고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불행속에 살면서도, 그 원인을 규정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얼마나 불행한지 잘 알고 있다.
나의 과거는 그런 불행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난 그들의 불행의 원인을 안다.
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는지.
아직도 종종 남을 도우면서, 돈을 벌겠다는 꿈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때가 있다.
난 한참 오래전부터 그럴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걸 깨닫는데 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나는 내가 원하는 걸 모두이루진 못했다.
하지만 내가 제일 간절히 원했던 것은 모두 이루어졌다.
나는 내가 예전부터 꿈꿔왔던 바로 그 삶을 살고 있다.
애스턴 마틴 dbs 슈퍼레제라 실버를 샀을 땐
밀려오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기뻤고
내가 예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꿈의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걸 깨달았을때
세상을 다가진 것 처럼 기뻤다.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항상 날 응원해 주는 여자 친구가 생겼을때
나는 내 삶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
모두다 내가 간절히 원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느꼈던 감정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
당신이 나보다 더 빠른 시일내에 그것을 깨닫길 바랄 뿐이다.
난 사람들을 도와줄 때 그림을 보여주곤 한다.
내가 힘들었던 시절에 썼던 노트들,
내가 꿈을 꾸면서 그린 그림들,
사람들은 그걸보고 무언가 깨닫는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들은 어느새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렇게 점점 자신을 찾아간다.
자신이 스스로 가둬왔던 감옥의 철문을 열고 나온다.
물론 처음에는 열리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간 열린다고 난 장담할 수 있다.
왜 장담할 수 있는지는 그들도 알고 있다.
나도 처음엔 열리지 않았다.
그 감옥에 영원히 같혀 있을 것만 같아
울고, 절망했다.
하지만 울고 절망한다고해서 문이 열리는것은 아니였다.
그 문은 굳건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했다.
제발 나 좀 여기서 꺼내 달라고
구해달라고
하지만 그들은 그럴 수 없었다.
그들은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날 도와주고 싶어했고, 날 꺼내주고 싶어했지만
그들은 그럴 수 없었다.
열쇠는 내가 가지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나는 열쇠를 꽂았다.그리고 문을 열었다.
너무나도 간단했다.
지금도 누군가는 자신의 감옥안에 갇혀있다.
나는 그들의 탈출을 도와준다.
그들 스스로 자신의 열쇠를 찾을 수 있도록,
하지만 그것엔 한계가 있다.
결국 마지막은 그들에게 달려있다.
난 그들 스스로 자신의 열쇠를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줄뿐이다.
사람들은 내게 왜 상담료를 받냐고 묻는다.
그것은 내 상담의 가치를 몰라보고 하는 말이다.
공짜는 사람들을 진짜가치를 못알아보게 만든다.
가격이 곧 가치다.
가격이 낮으면, 사람들은 필히 가치가 낮다고 생각한다.
"왜 이렇게 싸? 뭔가 하자가 있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원치않는다.
"완전 비싸네, 분명히 뭔가 있을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원한다.
이 것의 가치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게 사실이니까.
실제로 엄청난 가치가 있으니까.
이런 가치를 세상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즐겁다.
하루하루 보람되고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다.
사람들이 내 도움을 받고, 더 가치 있어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볼때마다
정체모를 신성함과 뿌듯함이 밀려온다
난 이게 전부나의 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조건적으로 나에게 주어진 선물,
나의 삶이라는 선물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삶은 선물이다.
그것에 감사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