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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 정중하고 세련된 설득

MOONCO 2021. 1. 10. 21:13

분명한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괜찮은 사람이고 훌륭하며 또 이기적이지 않다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하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그럴듯하게 보이는 이유이고

또 하나는 진짜 이유이다.

행위를 하는 사람은 그 진짜 이유를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그 점을 강조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사실 내심으로는 모두 이상주의자이므로

그럴듯해 보이는 이유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고상한 동기에 호소해야한다.

 

"난 네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알고 있어"

"너 약속 잘지키는 사람이잖아"

"조금만 더 생각해줄 수 있어? 그때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할게"

 

"제 사진을 신문에 싣지 말아주십시오. 어머니께서 대단히 싫어하시니까요."

 

"여러분도 자녀를 기르고 있어 잘 아시겠지만, 자녀의 얼굴이 너무 알려지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돈으로 지불하는 대신, 상대방이 아끼는 자선단체 앞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제의

 

 

인간은 정직하고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기 원한다. ( 예외가 있지만 매우 적다 )

 

상대로부터 신뢰받고 정직하고 공정한 인물로 취급받으면

여간해선 부정한 짓은 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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