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사방천지에 깔려있다.
내가 지금 눈으로 보고는 모든 물체들은
누군가의 창조적 작업을 통해 사고나 관념이 물체화 된것이다.
창조적 작업없이 만들어지는 물건은 없다.
누군가가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사고를 물체화하여
가구를 만들고
유리를 끼우고
커튼을 만들고
책생을 만든 것이다.
자동차, 고층 빌딩, 비행기, 선박, 재봉틀, 작은 핀, 그 밖에
수천가지에 이르는 물체들은
모두 사고에서 나온 것으로
모든 완성품을 비롯하여 비완성품 또한 창조적 사고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본래 마음 속에 있던 대상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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