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팬싸인회가 있었다.
나의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떼거지로 밀려왔다.
군대에 있을때 싸인을 만들어 놓길 잘했다.
사람들은 내 책 뿐만아니라,
나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 책 들까지 유명세를 탔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감사한 책들이므로,
그 책들이 더욱 멀리, 멀리, 퍼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요즘은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를 연습하고 있다.
그들이 책을 보지 않더라도
더 쉽고 재밌게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나의 사명이다.
그들도 나와 같이 변할 수 있도록
나의 책을 여러 미디어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 있다.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는 않았다.
얼른 그들에게 내비칠 만한 준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예전부터 바래왔던 꿈이
또 다시 이뤄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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