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은 평화로웠다.
여자친구와 간단한 아침을 먹고
독서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모니터 세대가 이어져 있다.키보드와 마우스 아래 침대가 있고닌텐도 스위치가 독으로 연결되어 있다.여자친구와 동물의 숲을 했다.이 침대는 너무 마음에 든다.옆에 미니 냉장고와 과자 수납공간이 있다.하기 싫으면 그냥 그만둔다.이불 속에 들어가 눈을 감고 편안한 숨을 쉰다.
내 소설을 시리즈 물로 만들 계획을 짰다.내가 정해둔 음악, 상상했던 그림들을 다시 검토했다.이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게 너무 설렌다.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다.누구든지 날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다.난 그들의 도움을 받고, 거기에 보답한다.그들이 나의 가치관을 좋아해주는 것은 행운이다.
여기서 보는 풍경은 색다르다.사람들은 미소로 날 맞이한다.나도 미소로 그들을 맞이한다.
난 다양한 것을 가르친다.심리 상담,글 쓰기,마케팅 등등
돈을 세지 않은지는 꽤 됐다.항상 변하므로, 전부 세다가는 지칠 수 있다.이 많은 돈을 어디에 쓸지 고민이다.사실 어디에 쓸지 정해둔 곳은 있다.스튜디오 제작에 내 사비를 털었다.아웃스파이어 스튜디오라고 이름지었다.딱히 의미는 없지만만약 있다하면, 영감을 주는 스튜디오라는 의미일 것이다.
요즘은 사람을 만나고 다닌다.나와 함께 할 사람을 찾기 위해서,세상에 영감을 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그들을 구별하는 것은 온전히 나에게 달려있다.
그러므로 사람을 정확히 판단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익숙하긴 하지만 나도 사람이다.실수를 줄이려면, 노력을 멈추면 안된다.내가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